서귀포항 야경 명소 | 새섬, 새연교, 그리고 금토금토 새연쇼 불꽃놀이
서귀포 여행의 밤을 가장 화려하게 채워주는 곳, 바로 서귀포항일대입니다. 무인도 새섬과 새연교를 잇는 산책, 그리고 주말마다 펼쳐지는 불꽃쇼까지, 낮과 밤이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이 코스를 소개합니다.새연교, 서귀포 야경의 상징새연교는 서귀포항과 무인도 새섬을 잇는 길이 169m, 폭 4~7m의 사장교입니다. 제주 전통 배인 테우의 형상을 본떠 만들어졌으며, 2009년 준공돼 새섬 공원과 함께 정식 개방됐습니다. 다리 입구에는 악천후 시 섬 출입을 통제하는 개폐식 문이 설치돼 있고, 평상시에는 일출 때부터 밤 10시까지 자유롭게 건너갈 수 있습니다. 주탑과 난간에 설치된 LED 경관조명이 해 진 뒤 다채로운 빛을 뿜어내면서, 다리 자체가 하나의 야경 명소가 됩니다.새섬, 억새가 우거진 무인도 산책로..
2026. 9. 22.